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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라 담양 순창] 2012년 4월 (1) 국내여행

전남 담양, 순창, 벌교, 고흥, 해남, 완도로 2박 3일의 여행을 떠났다.
보성에서 녹차밭을 보고, 광주와 목포로 출장을 다녀온 적은 있었지만, 전라도에서 제대로 된 여행을 해본 적이 없었다.

기회가 닿아 여행한 전라도는 가는 곳마다 특색이 있었다.

첫 도착지는 담양의 죽녹원이었다.
대나무 숲에 들어가니 시원했다. 내부 공간은 꽤 넓었고, 빼곡히 들어서 있는 대나무가 장관이었다.

담양에 왔으면 안 보고 가기 섭섭한 메타세콰이어길도 다녀왔다.
걷고 싶지는 않아서 입장료 내지 않고 사진만 찍고 왔다.

다음 여행 장소는 순창이다.



 
두 지역을 둘러보고 나니 시간이 많이 흘러 숙소로 출발하였다.
숙소에서 간단히 산책을 하던 중 위령탑을 발견했다.
간단히 묵념을 하고 돌아와 휴식을 취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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