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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경기 가평] 남이섬 - 2017년 4월 국내여행

태어나서 처음으로 남이섬을 방문했다.
남이섬은 민족반역자(친일파)의 자손들이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서 정말 가기 싫었지만, 딱 한번만 가보고 안 가기로 마음 먹고 방문했다. 방문하고 나니 좋은 경치와 함께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. 이런 명소는 어떻게든 환수해서 국가재산으로 관리하는 날이 오길 바란다.

한국인도 많았지만, 대만 ,중국, 유럽이나 미국 등지에서 온 외국인들도 많았다.
그래서 더 안타까웠다.

바로 숙소로 떠났다. 지인이 1일 숙박권을 지급해줘서 편안하게 묵을 수 있었다.
그렇지만 주변에 아무것도 없고, 수상레저를 즐기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시설이 오염되어 가고 있었다.
주차시설도 넓지 않아서 주차하기도 어려웠다. 그나마 방안에 스타일러 있고 좀 깔끔한 정도여서 자는데는 무리가 없었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<출처: 퍼핀스베이 홈페이지>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<출처: 퍼핀스베이 홈페이지>

다음날 아침 집으로 돌아가려다가 차가 좀 막혀서, 하남으로 빠져서 스타필드 구경을 했다.
구경을 마치고 쿠우쿠우 하남점에서 식사를 마치고 집으로 향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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